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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창원시청 압수수색…명태균 창원산단 개입 의혹


입력 2024.11.29 10:32 수정 2024.11.29 10:33        황기현 기자 (kihyun@dailian.co.kr)

창원지검, 29일 오전 창원시청 3층 감사관실서 관련 자료 확보 중

명태균 개입 의혹 불거진 창원국가산업단지 자료 확보 차원

검찰ⓒ연합뉴스

명태균 씨의 이른바 '창원산단 개입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창원시청 압수수색에 나섰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창원지검은 이날 오전 9시 40분쯤부터 창원시청 3층 감사관실에 수사관을 보내 관련 자료를 확보하고 있다.


이번 압수수색은 명 씨 개입 의혹이 불거진 창원국가산업단지에 관한 자료 확보 차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검찰은 관련 의혹을 확인하기 위해 창원시 공무원 3명을 불러 조사했다.

황기현 기자 (kihyun@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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