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경제 예능 버라이어티 '점핑앤덤핑-돈의시대'가 촬영 현장 스틸컷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컷은 Youa그룹 계열사 K-PLAY Contents 이기중 대표, 요아 프로젝트 헨리 대표를 비롯해 임호(돈종), 박연수(중전박씨), 강예빈(묘연), 김명수(영의정), 양승원(덕상)을 포함한 배우들과 관계자들의 유쾌하면서도 재미있는 촬영 현장 모습을 담았다.
점핑앤덤핑은 화폐의 역사와 최근 이슈의 중심에 있는 ‘가상자산(암호화폐)’을 예능 포맷 속에서 다양하게 풀어낸 암호화폐 경제 예능 버라이어티이다. ▲단편 사극 드라마와 강의쇼가 합쳐진 파트 1, ‘돈의시대’ ▲실질적인 거래를 배우고 체험해보는 파트 2, ‘펌핑게임’으로 구성됐다.
점핑앤덤핑 파트1, ‘돈의시대’는 암호화폐 이슈가 뜨거운 현 시기에 맞춰 화폐가 발전해 온 역사와 함께 암호화폐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단편 사극 드라마로 예능 포맷 속에 유쾌하게 풀어냈다.
묵직한 정극부터 생활 연기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는 배우 임호가 누구보다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에 세간을 들썩이게 하는 ‘보이지 않는 엽전’에 주의를 기울이는 성군 돈종 역을 맡았다. 사극 연기로 안방극장에서 활약 중인 김명수는 왕이 가장 믿고 의지하는 충신이지만 보수적인 사상을 가지고 ‘보이지 않는 엽전’을 바라보며 빠르게 바뀌어 가는 세상의 기술에 서서히 마음을 열고 배워가는 영의정 역으로 변신했다.
또한 박연수는 고운 마음씨를 가져 나라를 부유하게 만들고 싶은 마음에 결국 보이지 않는 엽전에 휘말리는 중전 역을, 강예빈은 매력적인 외모와 화끈한 성격으로 보이지 않는 엽전에 대한 고급 정보를 많이 알고 있어 돈을 맡기면 몇 배로 불려주는 뛰어난 능력을 보여주는 전당포 주인 묘연 역을 맡았다.
현장을 찾은 헨리대표는 촬영현장 인터뷰에서 "이번 점핑앤덤핑-돈의시대를 통해 NFT, 메타버스와 같은 실물경제와 블록체인이 결합된 형태의 플랫폼으로 도약하는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 저희 암호화폐가 전 세계인들이 가장 많이 보유하는 암호화폐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해당 인터뷰 풀버전은 유튜브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촬영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철저한 소독 및 방역 수칙을 준수하여 진행되었으며, ‘점핑앤덤핑-돈의시대’는 OTT를 중심으로 글로벌 한류 시장을 위해 제작되어, 오는 5월부터 방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