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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신임 부사장에 이승호 경영지원실장 선임


입력 2020.12.07 11:34 수정 2020.12.07 11:35        이미경 기자 (esit917@dailian.co.kr)

이승호 삼성증권 신임 부사장.ⓒ삼성증권

이승호(사진) 삼성증권 경영지원실장이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삼성증권은 7일 2021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한 가운데 이 신임 부사장을 비롯해 상무 4명 등 총 5명이 승진했다고 밝혔다.


이 신임 부사장은1968년생으로 서울대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같은 대학교에서 국제경제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1995년 삼성증권에 입사해 기획관리, 경영관리 담당 및 혁신사무국장, 홀세일(법인영업)본부장 등을 거쳤고, 현재까지 경영지원실장을 역임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이번 임원인사는 성과주의 인사 원칙에 따라 회사 경영실적 향상에 기여한 성과 우수 인재를 승진자로 선정했다"며 "이번 2021년 정기 임원인사에 이어 조만간 조직개편과 보직인사를 확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미경 기자 (esit917@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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