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정사 두 번째 대통령 파면…'60일' 한덕수 체제 격랑속으로
한국 정치가 초유의 현직 대통령 두 번째 탄핵 사태에 직면했다.헌법재판소가 4일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심판에서 재판관 전원일치로 인용 결정을 내림에 따라 박근혜 전 대통령에 이어 현직 대통령이 파면당하는 두 번째 사례가 벌어졌다.앞으로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두 달간 다가올 새 정부를 맞이하기 위한 노력과 함께 정책 '지속성 유지'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尹, 최단명 국가수반 오점 안고 퇴장헌재의 탄핵소추안 인용 결정으로 대통령직에서 파면된 윤석열 전 대통령은 임기 5년 중 3년도 채우지 못했다. 민주화 이후 최단명(短命)…
통일부 "北동향 면밀히 예의주시…한반도 안정적 관리에 만전"
통일부가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파면 결정이 나온 직후, 장관 주재로 긴급 간부회의를 개최하고 향후 업무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4일 통일부에 따르면 김영호 통일부 장관은 이날 오후 3시 실·국장을 대상으로 긴급간부회의를 주재했다.김영호 장관은 "나라 안팎으로 엄중한 상황인 만큼, 직원 모두가 흔들림 없이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통일부는 "북한의 동향을 면밀하게 예의주시하면서 한반도 상황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데 만전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국정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통일·대북 정책…
외교부, 재외공관에 '尹사진 철거·정치중립 유지' 지시
외교부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 결정 직후 재외공관에 "정치적 중립 의무 유지 및 복무기강 확립과 함께 주재국과의 관계 관리 등 맡은 바 업무 수행에 진력할 것"을 지시했다.외교부는 4일 출입기자단에 보낸 공지를 통해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개최한 긴급 국무위원 간담회와 국가안전보장회의(NSC)에서 지시·당부한 사항을 전 재외공관에 전파하고 이같이 지시했다고 밝혔다.한덕수 대행은 이날 NSC에서 "미국의 신행정부와 외교·안보 분야에서 유지해 온 협력의 기조를 지속 유지하고 상호 관세 등 신규 현안과 관련해 우리 산업계와…
전군 주요지휘관 회의…"정치적 중립 의무 엄정 준수"
김선호 국방부 장관 직무대행이 전군 주요 지휘관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대통령 파면으로 인한 엄중한 국면 속에서 정치적 중립을 엄정히 준수하면서, 확고한 대북 대비테세를 확립하라고 지시했다.김선호 대행은 4일 서울 용산 국방부 청사에서 주재한 전군 주요 지휘관 회의에서 "현 상황의 엄중함을 인식한 가운데 국민 안전을 보장하고 확고한 대북 군사대비태세를 확립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 작전 및 복무 기강을 강화할 것"을 지시했다.김 대행은 특히 "정치적 중립 의무를 엄정하게 준수한 가운데 계획된 작전 활동과 교육 훈련을 차질 없이 시행…
한덕수 대행, 긴급 NSC 개최 "北 도발·선전선동에 빈틈없는 대응태세"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대한민국이 처한 안보상황이 그 어느 때보다도 엄중하다"며 "이럴 때일수록 대한민국의 안위, 우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한덕수 대행은 4일 오후 2시 30분 정부서울청사에서 긴급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제체 회의를 주재하고 "혼란스러운 정국을 틈타 감행할 수 있는 북한의 도발과 선전선동에 대비 빈틈없는 대응태세를 유지해 주시기 바란다"며 이같이 말했다.한 대행은 "미국의 신 행정부와 외교안보 분야에서 유지해 온 협력의 기조를 지속 유지하고, 상호 관세…
軍, 각군 지휘관실에 걸려있던 윤 전 대통령 사진 철거
윤석열 전 대통령이 헌법재판소 재판관들의 전원일치 탄핵 인용 결정으로 파면됨에 따라 군부대 지휘관실과 회의실 등에 걸려있던 윤 전 대통령 사진이 모두 사라진다.국방부 관계자는 4일 "훈련에 나온 대로 처리하게 될 것"이라며 "(사진을 없애라는) 공문이 하달됐다"고 밝혔다.국방부 부대관리훈령은 군에서 '존영(尊影)'이라 높여부르는 대통령 사진에 대해 "훼손됐거나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 사진 교체 시에는 해당 부대 지휘관 책임하에 세절 및 소각 처리한다"고 규정하고 있다.훈령에 따르면 대통령 사진은 국방부 장관실과 대회의실, 합동참모…
"차기 대선 관리에 최선" 한덕수, 尹 전원일치 파면 직후 대국민담화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전 대통령을 헌법재판관 전원일치로 파면 결정한 가운데,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주권자인 국민 여러분들의 뜻을 받들어 헌법과 법률에 따라 다음 정부가 차질없이 출범할 수 있도록 차기 대통령 선거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덕수 대행은 4일 헌재가 윤 전 대통령 파면 결정을 내린 직후, 정부서울청사에서 대국민담화를 통해 "헌정사상 두 번째로 현직 국가원수의 탄핵이라는 불행한 상황이 발생한 것을 무겁게 생각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또 "대통령 권한대행으로서 국가 안보와 외교에 공백이 없도록 굳건한…
"학생 10명 중 4명 '통일 불필요'…40%대 첫 돌파"
남북관계 단절과 한반도 긴장 등으로 학생 10명 중 4명은 통일이 불필요하다고 생각하고, 통일이 필요하다는 학생 비율도 절반 이하로 나타났다.통일부는 교육부와 지난해 10월 21일부터 11월 15일까지 전국 초·중·고 775개교 학생 7만4288명, 교사 4427명, 관리자 991명 등을 대상으로 '2024년도 학교 통일교육 실태조사'를 시행한 결과를 4일 발표했다.조사 결과에 따르면 '통일이 필요하다'는 학생의 비율은 47.6%로 작년보다 2.2%p 감소했다. 이는 2014년 통계 작성 이래 역대 최저 수치다.반면 '통일이 불필요…
한국 배치된 '패트리엇' 요격 미사일, 중동으로 일부 순환 배치
우리나라에 배치된 주한미군의 핵심 방공 체계인 '패트리엇' 일부가 중동으로 순환 배치된다.4일 군에 따르면 우리나라와 미국은 지난달 주한미군이 운용하는 패트리엇 최소 1개 포대를 중동 지역으로 옮기는 방안에 합의한 것으로 전해졌다.패트리엇은 적의 탄도미사일을 중·저고도에서 요격하는 미사일이다. 고고도에서 요격하는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와 함께 북한 미사일을 막아내는 체계다.주한미군의 패트리엇을 중동으로 이전하는 경우는 이번이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드는 이번 이전 논의에서 제외됐다.패트리엇의 순환 배치 기간은 …
軍, 尹탄핵선고일 대북 감시태세 격상…"북한 오판 방지 차원"
군이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앞두고 대북 감시태세를 격상했다.4일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군은 이날 오전 11시 예정인 탄핵심판에 앞서 정찰기, 레이더, 열상감시장비(TOD) 등 감시 장비의 운용을 확대·강화했고 주요 지휘관들은 정위치 상태로 대기 중이다.이는 탄핵 심판 전후로 철저한 대비 태세를 유지하려는 것으로 예상된다. 군 관계자는 "북한의 오판을 방지하는 차원에서 감시를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이날 탄핵심판 결과가 나온 뒤에는 김선호 국방부 장관 직무대행이 전군 주요 지휘관 회의를 주재하면서 군사대비태세를…
[오늘 날씨] "우산 챙기세요"비 내리는 식목일...실내에서 키우기 좋은 식물은?
충격·당혹·침통…국민의힘, 헌정사 두 번째 대통령 파면에 혼돈
조두순, 거주지 무단이탈 수분 뒤 귀가
딱 걸렸어!...“증거 모두 조작” 김수현 주장에 직접 나선 누리꾼
[영상] "윤석열 파면" 선고에 책상 '쾅' 얼굴 푹 숙인 이 남자 [尹탄핵인용]
[데일리 헬스] '황동주♥' 이영자 "다이어트하려 '이 음식' 먹어"…어떤 효과 있나?
이재명 항소심 무죄 "납득 된다" "납득 안돼" 오차 내 팽팽 [데일리안 여론조사]
내일 탄핵심판 선고…"인용해야" 53.2% "기각·각하해야" 41.6% [데일리안 여론조사]
"역대 최장기록 평의 尹탄핵심판…'4대 4' 결론 가능성 낮지 않아" [법조계에 물어보니 639]
헌재, 4월4일 오전 11시 尹탄핵심판 선고…헌법재판관 8인 결정 두고 여러 관측 제기법조계 "尹, 국헌문란 목적 내란 했는지 의문…내란죄 빠진 채 심리, 인용 가능성 낮아""장기간 평의 비춰보면 한 쪽으로 쉽게 결론 나지 않았을 것…4대 4, 5대 3 구도 예상""평결 전 5대 3에서 국론분열 막고자 6대 2 바뀌었을 수도…김복형·조한창 판단 주목"
"NC파크 관객 사망사고, '중대재해법' 적용 가능성…사고원인 따라 책임 달라져" [법조계에 물어보니 638]
[3/28(금) 데일리안 출근길 뉴스] "사상 최악 산불 사태, '실화자'라도 처벌…국가도 책임 못 피해"[법조계에 물어보니 637] 등
[전문] 공언련 "EBS노조는 편파적인 입을 다물라" [미디어 브리핑]
공정언론국민연대, 30일 성명 발표
[전문] 자유언론국민연합 "방송통신위원회는 즉각 EBS사장을 선임하라" [미디어 브리핑]
[전문] 방문진 여권인사 3인 "선동기관으로 전락 MBC, 보도본부장 해임해야" [미디어 브리핑]
'체포조 명단' 메모 진술 번복 논란…홍장원 전 국장원 1차장 [뉴스속인물]
홍장원, 지난 4일 尹탄핵심판 증인 출석해 '체포조 명단' 언급…"원장 공관서 여인형과 통화 후 메모"'체포조 명단' 메모에 적힌 인사 인원수 변동 및 메모 작성 장소 혼동에 증언 관련 신빙성 문제 제기국민의힘 "홍장원 거짓말에 전국민 속아…핵심부분서 진술 계속 바뀌고 사실과 다른 부분 드러나"尹 "홍장원, 저와 통화한 걸 대통령 체포 지시와 연결해 내란·탄핵 공작…격려 차원에서 전화한 것"
故 오요안나 직장내괴롭힘 인정될까…핵심은 '근로자성' [뉴스속인물]
'24년의 누명'…'친부 살해' 무기수 김신혜, 재심 무죄 [뉴스속인물]
시사만평 더보기
'尹 탄핵심판' 선고 D-day… 이젠 찬반 넘어 화합 이뤄야
헌재에 관심 쏠린 틈 탔나?…트럼프, 韓에 '25% 상호관세' 폭탄 투척
헌재, 4일 尹 탄핵 선고… 한칼에 '공정·승복' 다 잡을 수 있을까
'마사회' 마냥 '마은혁' 가지고 싸우더니… 헌재, 결국 '馬없이' 尹 탄핵심판 선고
양경미의 영화로 보는 세상
위안과 치유를 선사하는 힐링 드라마
손기웅의 가야만 하는 길
김정은 관심법으로 엿보기
서진형의 부동산포커스
서울시 토지거래허가지역 재지정에 대한 논란 살펴보면
이진곤의 그건 아니지요
헌재 재판관들이 마당쇠 노릇이야 할까
정명섭의 실록 읽기
버려진 도읍 후보지, 계룡산
[코인뉴스] 비트코인, 8만7000 달러대 횡보…"기관 자금 없이 박스권 탈출 어렵다"
비트코인 유동성·변동성 동반 감소…거래소 유입량도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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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뉴스] 비트코인, 8만7000 달러 돌파…연준 금리 인하 기조에 투심 개선
KOBC Container Composite Index
(2025-03-31)
(2025-03-24)
KOBC Dry bulk Composite Index
(2025-04-04)
(2025-03-28)
"尹 파면 널 뛰기 장, 정치적 불확실성은 해소"…코스피 2460대 약세 마감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을 선고한 4일 코스피는 널뛰기를 거듭한 끝에 2460대로 내려앉았다. 간밤 뉴욕증시 폭락에도 국내 정치적 불확실성을 해소하며 선방했다는 분석이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장보다 21.28포인트(0.86%) 내린 2465.42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장 대비 36.21포인트(1.46%) 내린 2450.49로 출발했다.폭락한 미국 증시 여파로 하락 출발했던 주가는 헌재 선고 직전 상승 곡선을 그리다, 파면 선고 직후 하락세로 접어들었다.투자주체별로 보면 외국인이 1조7861…
코스피, 美증시 폭락에도 2470대 출발…'尹 선고 촉각'
4일 코스피는 간밤 뉴욕증시의 4~5%대 폭락에도 낙폭이 제한돼 2470대를 기록하고 있다.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9분 기준 코스피는 전장보다 13.07포인트(0.53%) 오른 2473.63을 가리키고 있다. 지수는 전장 대비 36.21포인트(1.46%) 내린 2450.49로 출발한 후 낙폭을 만회하는 모습이다.투자주체별로 보면, 외국인이 3646억원을 팔아치웠고, 개인과 기관이 각각 3395억원, 108억원을 사들였다.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종목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1.39%)·SK하이닉스(…
코스피, 낙폭 줄여 2480대 마감…尹 탄핵심판 선고 주목
미국발(發) 관세 폭탄에 장 초반 2430선까지 밀린 코스피가 개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에 장중 낙폭을 줄였다. 코스닥 역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680선으로 돌아왔다.다만 관세 쇼크에 이어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선고를 앞두고 있는 만큼 내일 국내 증시가 또 다시 큰 변동성을 보일 전망이다.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9.16포인트(0.76%) 내린 2486.70에 거래를 마쳤다.지수는 전장보다 68.43포인트(2.73%) 낮은 2437.43으로 출발한 뒤 약세를 지속했으나, 개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
부동산R114, 전국 아파트값 상승 흐름…0.13% ↑
서울 등 수도권을 비롯해 4월 첫째 주 전국적으로 아파트값 상승 흐름이 강하게 나타난 것으로 파악됐다.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4월 첫째 주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일주일 전 대비 0.13% 상승했다.서울이 0.21% 오르며 수도권(0.15%) 시세 상승을 주도한 가운데 경기·인천 지역도 0.08% 올랐다. 지방에서도 5대광역시는 0.04%, 기타지방은 0.10% 상향 조정됐다.전국 17개 시도 중 상승이 16곳, 하락이 1곳에 불과해 전국적으로 상승 흐름이 짙게 나타났다.개별 지역으로는 ▲세종(0.25%) ▲서울(0.21%) …
수도권 아파트 ‘온도 차’…서울 0.17%↑ vs 경기·인천 0.02%↓
서울 아파트 값이 큰 폭으로 상승한 반면 경기와 인천에서는 약보합세를 보이는 등 수도권 내에서도 온도 차가 나타났다. 전세의 경우, 서울은 올랐지만 하락 지역이 다수 발생하면서 전국적으로는 보합세를 보였다.21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3월 셋째 주 전국 아파트 매매 가격은 지난주 대비 0.05% 상승했다.서울이 0.17% 올라 수도권(0.08%) 시세 상승을 주도한 반면 수도권 내에서도 서울을 제외한 경기·인천 지역은 0.02% 하락하며 2주 연속 떨어졌다.5대광역시는 -0.05%, 기타지방은 –0.02%의 변동률을 기록하며 지방…
수도권 아파트값 ‘희비’…서울 0.3%↑vs 경기·인천 하락
3월 둘째 주 서울 아파트 가격은 전주 대비 0.3% 상승한 반면 경기와 인천은 하락 전환하면서 수도권 내 희비가 엇갈렸다. 수도권 외 지방의 약세는 여전히 두드러졌다.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3월 둘째 주 전국 아파트 매매 가격은 전주 대비 0.02% 상승 한 가운데 서울이 0.3% 오르면서 시세 상승을 주도했다. 반면 수도권 내에서도 경기·인천 지역은 하락 전환하며 일주일 전보다 0.17% 떨어지면서 수도권 상승세(0.09%)를 반감시켰다. 5대 광역시는 0.22%, 기타 지방은 0.12% 하락하며 지방의 약세는 여전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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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출신' 서명옥 "의대생 복귀 다행, 이젠 전공의도 돌아와야"
의정갈등이 14개월째 출구 없이 이어져 오고 있다. 정부는 2026학년도 의대 정원 증원을 비롯한 지역의료 강화 등 의료개혁 추진 의지를 굽히지 않는 반면, 대한의사협회(의협)는 정부의 일방적인 정책 추진에 강하게 반발하면서도 사태 해결에는 소극적인 태도를 고수하면서 의료공백은 날로 심화하고 있다.다행인 건 지난해 의대 정원 증원에 반발해 집단 휴학계를 냈던 의대생 상당수가 교육부가 제시한 '복귀 데드라인'을 앞두고 복귀했다는 것이다. '빅5' 병원을 중심으로 근무하는 전공의도 증가세다. 각계가 의정갈등 해결에 노력을 기울인 덕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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