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 마표 신규 연수센터 문 열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3일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 마포 신규 연수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개소식에는 강도현 차관과 조정훈 국회의원(마포갑), 박충권 국회의원(과방위)을 비롯해 수료생 출신 창업자, 16기 신규 연수생 등 130여 명이 참석했다.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는 AI·SW 분야 최고 전문가들의 집중 멘토링, IT기기 및 장학금 지원, 실무 프로젝트 기획 및 개발 과정 제공을 통해 최고급 AI·SW 인재를 육성하는 대표적인 개발자 양성 프로그램이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전담, 한국정보산업연합회가 수행하는 …
아주대 공동연구팀, 초분광 영상·AI 활용 위암 진단 기술 개발
국내 연구진이 초분광 영상기술과 인공지능을 활용해 위암을 빠르고 정밀하게 진단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이 기술을 활용하면 생체 조직의 산란과 흡수 같은 광특성을 인공지능을 통해 분석, 별도의 생화학 검사 없이 정밀한 위암 진단이 가능해 위암 치료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전망이다.3일 아주대학교는 물리학과 윤종희 교수와 의과대학 노충균(소화기내과학교실)·노진(병리학교실) 교수 공동 연구팀이 초분광 영상기술과 인공지능을 활용해 정밀하고 빠른 위암 진단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 내용은 '초분광 영상 및 인공지능을 활용한…
원자력연, 비분산 포장재 사용 승인 받아…입자성 방사성폐기물 외부 확산 차단
한국원자력연구원이 입자성 방사성폐기물이 외부 환경으로 확산되는 것을 차단할 수 있는 비분산 포장재인 ‘소프트백’을 개발하고, 한국원자력환경공단(KORAD)으로부터 국내 최초 사용 승인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입자성 방사성폐기물은 방사성 오염 물질이 포함된 미세한 폐기물로, 직경 0.01mm 이하 입자가 1% 이상이거나 직경 0.2mm 이하 입자가 15% 이상 포함된 폐기물을 의미한다.입자성 방사성폐기물은 확산 위험이 있어 반드시 분산되지 않게 처리해야 한다. 현재는 전용 포장재가 없어 체 분리 공정을 거쳐 체를 통과하지 못한 일정 …
'수원시 바이오산업 육성위원회' 출범…정책 심의·자문 역할
수원시 바이오산업을 육성·지원하는 역할을 하는 '수원시 바이오산업 육성위원회'가 2일 출범했다.시는 이날 시청 상황실에서 바이오산업 육성위원회 위원을 위촉하고, 첫 정기회의를 열었다.바이오산업 육성 위원회는 교수, 기업인,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한국제약바이오협회 관계자 등 위촉직 위원 10명과 수원시 기업유치단장 등 당연직 4명 등 14명으로 구성됐다. 임기는 2년이다.위원회는 수원시 바이오산업 기본계획·시행계획, 바이오산업 육성 사업·정책 등을 심의·자문하는 역할을 한다.바이오산업 육성 위원회는 이날 회의에서 이주연 아주대 산업공학…
지질연,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 과학기술대학 연구자 대상 집중 교육
한국지질자원연구원(KIGAM) 국제지질자원인재개발센터는 1일부터 4일까지 미리내룸에서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 과학기술대학 연구자를 대상으로 ‘광물 처리 및 금속 추출’ 집중 교육을 진행한다.이번 교육은 에티오피아 정부 및 연구기관의 광물 자원 활용 분야의 역량을 실질적으로 제고하고, 한국과 에티오피아 간 지속 가능한 기술 협력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취지로 이뤄졌다.이번 교육은 KIGAM이 보유한 세계적 수준의 광물 처리 및 금속 추출 기술을 바탕으로 광물 자원 개발에 필수적인 '선광 및 제련 기술'에 다양한 주제와 실습으로 구성됐…
이달의 과학기술인상 4월 수상자에 오준학 서울대 교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이달의 과학기술인상 4월 수상자로 오준학 서울대학교 화학생물공학부 교수를 선정했다고 밝혔다.과기정통부와 연구재단은 오준학 교수가 세계적으로 태동기에 있는 키랄 유기 광전자 소재 및 소자 개발을 통해 차세대 광학 센서 및 광통신 기술의 실용화 가능성을 앞당긴 공로를 높이 평가했다고 설명했다.키랄성은 오른손과 왼손처럼 같은 모양을 가지지만 서로 겹쳐지지 않는 비대칭성을 의미한다. 키랄성을 가진 물질 중에서 빛과 전자의 성질을 조절할 수 있는 물질을 키랄성 광전자 소재라 하며, 이러한 소재는 특정한 방향…
지구 평균 온도 상승 1.5℃ 제한 시, 전 세계 농경지 12.8% 줄어
지구 평균 온도 상승을 1.5℃ 이내로 제한할 경우 전 세계 농경지 면적이 약 12.8% 줄어들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농경지 감소의 81%가 개발도상국에 몰릴 것이라는 분석도 나왔다.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전해원 녹색성장지속가능대학원 교수와 페이차오 가오 베이징 사범대 교수가 이끄는 공동 연구팀이 파리협정의 1.5℃ 목표 달성이 전 세계 농경지와 식량 안보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연구결과를 2일 밝혔다.연구팀은 1.5℃ 목표 달성을 위한 기후 정책이 전 세계 농경지에 미치는 영향을 상세히 분석했다. 5㎢ 단위로 …
“페인트통에 물 담아 뿌려”…김태현 집배원, 산불로 이어질 수 있던 화재 초기 진압
우체국 집배원이 배달 업무 중 자칫 산불로 이어질 수 있던 화재를 초기 진압한 사실이 알려져 귀감이 되고 있다.지난달 14일 오후 3시 30분경. 경인지방우정청 양평우체국 소속 김태현 주무관은 여느 때와 다름없이 우편물 배달을 위해 자신의 배달 구역인 양평군 용문면 신점리 인근을 지나고 있었다.평소와는 달리 마을 언덕 너머에서 연기가 피어올랐고, 화재를 직감한 김 주무관은 현장으로 달려갔다. 화재는 200여 평의 밭에서 발생했다. 불이 나 활활 타오르며 여기저기 옮겨붙기 시작했고, 초기 진화가 시급했다. 밭 주변으로는 주민들이 거주…
과기정통부, R&D 예타 폐지 후속 제도 추진 방향 등 공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일 한국화학연구원 디딤돌플라자에서 ‘국가연구개발사업(R&D) 예비타당성조사의 대전환’을 주제로 공개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대규모 국가연구개발사업에 대한 사전 기획 및 검토 체계의 대대적인 개편과 관련해, 기존 R&D 예비타당성조사 제도의 폐지와 후속 제도 추진 방향을 과학기술계와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정부는 작년 R&D 예타 폐지 및 후속제도의 시행을 위해 국가재정법 및 과학기술기본법 개정안을 마련했다. 두 법률안은 지난해 12월 12일 국무회의…
KAIST, 이산화탄소 분해 고성능 지닌 세라믹 전해전지 개발 성공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이강택 기계공학과 교수 연구팀이 신소재 세라믹 나노 복합섬유를 개발해 현존 최고 성능의 이산화탄소 분해 성능을 갖는 세라믹 전해전지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고 1일 밝혔다.세라믹 전해전지(SOEC)는 이산화탄소를 가치 있는 화학물질로 전환할 수 있는 유망한 에너지 변환 기술로 낮은 배출량과 높은 효율성이라는 추가적인 이점이 있다. 하지만 기존 세라믹 전해전지는 작동 온도가 800℃ 이상으로, 유지 비용이 크고 안정성이 낮아 상용화에 한계가 있었다.이에 연구팀은 전기가 잘 통하는 ‘초이온전도체’ 소재를 기존…
[오늘 날씨] "우산 챙기세요"비 내리는 식목일...실내에서 키우기 좋은 식물은?
충격·당혹·침통…국민의힘, 헌정사 두 번째 대통령 파면에 혼돈
조두순, 거주지 무단이탈 수분 뒤 귀가
딱 걸렸어!...“증거 모두 조작” 김수현 주장에 직접 나선 누리꾼
[영상] "윤석열 파면" 선고에 책상 '쾅' 얼굴 푹 숙인 이 남자 [尹탄핵인용]
[데일리 헬스] '황동주♥' 이영자 "다이어트하려 '이 음식' 먹어"…어떤 효과 있나?
이재명 항소심 무죄 "납득 된다" "납득 안돼" 오차 내 팽팽 [데일리안 여론조사]
내일 탄핵심판 선고…"인용해야" 53.2% "기각·각하해야" 41.6% [데일리안 여론조사]
"역대 최장기록 평의 尹탄핵심판…'4대 4' 결론 가능성 낮지 않아" [법조계에 물어보니 639]
헌재, 4월4일 오전 11시 尹탄핵심판 선고…헌법재판관 8인 결정 두고 여러 관측 제기법조계 "尹, 국헌문란 목적 내란 했는지 의문…내란죄 빠진 채 심리, 인용 가능성 낮아""장기간 평의 비춰보면 한 쪽으로 쉽게 결론 나지 않았을 것…4대 4, 5대 3 구도 예상""평결 전 5대 3에서 국론분열 막고자 6대 2 바뀌었을 수도…김복형·조한창 판단 주목"
"NC파크 관객 사망사고, '중대재해법' 적용 가능성…사고원인 따라 책임 달라져" [법조계에 물어보니 638]
[3/28(금) 데일리안 출근길 뉴스] "사상 최악 산불 사태, '실화자'라도 처벌…국가도 책임 못 피해"[법조계에 물어보니 637] 등
[전문] 공언련 "EBS노조는 편파적인 입을 다물라" [미디어 브리핑]
공정언론국민연대, 30일 성명 발표
[전문] 자유언론국민연합 "방송통신위원회는 즉각 EBS사장을 선임하라" [미디어 브리핑]
[전문] 방문진 여권인사 3인 "선동기관으로 전락 MBC, 보도본부장 해임해야" [미디어 브리핑]
'체포조 명단' 메모 진술 번복 논란…홍장원 전 국장원 1차장 [뉴스속인물]
홍장원, 지난 4일 尹탄핵심판 증인 출석해 '체포조 명단' 언급…"원장 공관서 여인형과 통화 후 메모"'체포조 명단' 메모에 적힌 인사 인원수 변동 및 메모 작성 장소 혼동에 증언 관련 신빙성 문제 제기국민의힘 "홍장원 거짓말에 전국민 속아…핵심부분서 진술 계속 바뀌고 사실과 다른 부분 드러나"尹 "홍장원, 저와 통화한 걸 대통령 체포 지시와 연결해 내란·탄핵 공작…격려 차원에서 전화한 것"
故 오요안나 직장내괴롭힘 인정될까…핵심은 '근로자성' [뉴스속인물]
'24년의 누명'…'친부 살해' 무기수 김신혜, 재심 무죄 [뉴스속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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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경미의 영화로 보는 세상
위안과 치유를 선사하는 힐링 드라마
손기웅의 가야만 하는 길
김정은 관심법으로 엿보기
서진형의 부동산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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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곤의 그건 아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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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섭의 실록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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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BC Container Composite Index
(2025-03-31)
(2025-03-24)
KOBC Dry bulk Composite Index
(2025-04-04)
(2025-03-28)
"尹 파면 널 뛰기 장, 정치적 불확실성은 해소"…코스피 2460대 약세 마감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을 선고한 4일 코스피는 널뛰기를 거듭한 끝에 2460대로 내려앉았다. 간밤 뉴욕증시 폭락에도 국내 정치적 불확실성을 해소하며 선방했다는 분석이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장보다 21.28포인트(0.86%) 내린 2465.42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장 대비 36.21포인트(1.46%) 내린 2450.49로 출발했다.폭락한 미국 증시 여파로 하락 출발했던 주가는 헌재 선고 직전 상승 곡선을 그리다, 파면 선고 직후 하락세로 접어들었다.투자주체별로 보면 외국인이 1조7861…
코스피, 美증시 폭락에도 2470대 출발…'尹 선고 촉각'
4일 코스피는 간밤 뉴욕증시의 4~5%대 폭락에도 낙폭이 제한돼 2470대를 기록하고 있다.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9분 기준 코스피는 전장보다 13.07포인트(0.53%) 오른 2473.63을 가리키고 있다. 지수는 전장 대비 36.21포인트(1.46%) 내린 2450.49로 출발한 후 낙폭을 만회하는 모습이다.투자주체별로 보면, 외국인이 3646억원을 팔아치웠고, 개인과 기관이 각각 3395억원, 108억원을 사들였다.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종목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1.39%)·SK하이닉스(…
코스피, 낙폭 줄여 2480대 마감…尹 탄핵심판 선고 주목
미국발(發) 관세 폭탄에 장 초반 2430선까지 밀린 코스피가 개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에 장중 낙폭을 줄였다. 코스닥 역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680선으로 돌아왔다.다만 관세 쇼크에 이어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선고를 앞두고 있는 만큼 내일 국내 증시가 또 다시 큰 변동성을 보일 전망이다.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9.16포인트(0.76%) 내린 2486.70에 거래를 마쳤다.지수는 전장보다 68.43포인트(2.73%) 낮은 2437.43으로 출발한 뒤 약세를 지속했으나, 개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
부동산R114, 전국 아파트값 상승 흐름…0.13% ↑
서울 등 수도권을 비롯해 4월 첫째 주 전국적으로 아파트값 상승 흐름이 강하게 나타난 것으로 파악됐다.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4월 첫째 주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일주일 전 대비 0.13% 상승했다.서울이 0.21% 오르며 수도권(0.15%) 시세 상승을 주도한 가운데 경기·인천 지역도 0.08% 올랐다. 지방에서도 5대광역시는 0.04%, 기타지방은 0.10% 상향 조정됐다.전국 17개 시도 중 상승이 16곳, 하락이 1곳에 불과해 전국적으로 상승 흐름이 짙게 나타났다.개별 지역으로는 ▲세종(0.25%) ▲서울(0.21%) …
수도권 아파트 ‘온도 차’…서울 0.17%↑ vs 경기·인천 0.02%↓
서울 아파트 값이 큰 폭으로 상승한 반면 경기와 인천에서는 약보합세를 보이는 등 수도권 내에서도 온도 차가 나타났다. 전세의 경우, 서울은 올랐지만 하락 지역이 다수 발생하면서 전국적으로는 보합세를 보였다.21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3월 셋째 주 전국 아파트 매매 가격은 지난주 대비 0.05% 상승했다.서울이 0.17% 올라 수도권(0.08%) 시세 상승을 주도한 반면 수도권 내에서도 서울을 제외한 경기·인천 지역은 0.02% 하락하며 2주 연속 떨어졌다.5대광역시는 -0.05%, 기타지방은 –0.02%의 변동률을 기록하며 지방…
수도권 아파트값 ‘희비’…서울 0.3%↑vs 경기·인천 하락
3월 둘째 주 서울 아파트 가격은 전주 대비 0.3% 상승한 반면 경기와 인천은 하락 전환하면서 수도권 내 희비가 엇갈렸다. 수도권 외 지방의 약세는 여전히 두드러졌다.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3월 둘째 주 전국 아파트 매매 가격은 전주 대비 0.02% 상승 한 가운데 서울이 0.3% 오르면서 시세 상승을 주도했다. 반면 수도권 내에서도 경기·인천 지역은 하락 전환하며 일주일 전보다 0.17% 떨어지면서 수도권 상승세(0.09%)를 반감시켰다. 5대 광역시는 0.22%, 기타 지방은 0.12% 하락하며 지방의 약세는 여전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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