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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 박형식, 이해영 본격 압박…처절한 복수 예고


입력 2025.03.29 19:44 수정 2025.03.29 19:44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오후 9시 50분 방송

‘보물섬’에서 배우 박형식이 원수 이해영을 향한 본격 압박을 시작한다.


29일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 측은 한층 더 강력하게 이해영의 숨통을 틀어쥐는 박형식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동주(박형식 분)와 허일도(이해영 분)는 팽팽하게 대치 중이다. 허일도를 노려보는 서동주의 눈빛에서는 분노와 복수심이 강렬하게 느껴진다. 한 치의 흔들림 없는 표정을 통해 서동주가 지금 어떤 마음으로 서 있는지 짐작할 수 있다. 허일도 역시 서동주를 향한 적개심을 그대로 표출하고 있다. 두 사람이 마주하고 있는 것만으로도 팽팽한 긴장감이 느껴진다.


무엇보다 두 사람이 서로의 멱살을 쥔 마지막 사진이 시선을 강탈한다. 과연 서동주가 허일도에게 어떤 압박을 가했길래, 허일도가 이성을 잃고 폭주한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동시에 박형식, 이해영 두 배우가 어떤 연기로 이 장면을 담아낼 것인지 궁금증이 유발된다.


이와 관련 ‘보물섬’ 제작진은 “오늘(29일) 방송되는 12회에서는 그날의 진실을 안 서동주가, 철천지원수 허일도를 향해 어마어마한 복수를 시작한다. 차근차근, 점점 더 강하게 조여 오는 서동주의 압박에 허일도가 어떤 반응을 보일 것인지 주목해서 지켜봐 주시기 바란다. 박형식, 이해영의 압도적 열연은 순식간에 현장을 압도했고, 스태프들도 숨죽이며 지켜봤다. 시청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보물섬’ 12회는 이날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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