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프라이데이', '광군제' 등 세계 쇼핑족들의 연중 최고 세일 대목
CJ오쇼핑은 오는 11일 단 하루간 '단 한번의 대박쇼핑, 하나 더 데이' 세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11월에는 블랙프라이데이와 중국 최대 쇼핑의 날인 '광군제'가 있어 이 시즌에 맞춘 프로모션이다.
이번 특집 방송에서는 패션, 뷰티, 주방, 침구 등 전 부분에 걸쳐 엄선한 15개의 대표상품에 한해 오는 11일 오전 6시부터 약 한 시간씩 각 상품을 소개하게 된다.
이날 모든 구입 고객에게는 구입한 상품을 하나 더 주거나 추가 사은품을 하나 더 주는 혜택이 주어지며 또한 추후 사용할 수 있는 11%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11일 방송에서는 영국 프리미엄 브랜드 덴비 임페리얼 블루 디너세트, 최범석 디자이너 콜라보로 트렌디함을 살린 로우 알파인아웃도어 세트, 하기스 프리미어 플러스 기저귀 특별 구성 등이 판매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진행한 편성팀 이화겸 부장은 "세계의 유통 세일 트렌드에 맞춰 CJ오쇼핑의우수한 제품들을 알리고 꾸준히 사랑해 주시는 모든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대한민국 '쇼핑 데이'로 자리매김해 한국의 유통 트렌드를 선두 할 수 있는 연례 행사로 꾸준히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