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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봄 이사철 맞아 '새봄맞이 기획전'진행


입력 2015.02.23 08:50 수정 2015.02.23 08:55        김영진 기자

3월 집 단장 용품 매출 연평균 대비 3배 이상 높아

롯데마트가 오는 25일부터 3월 11일까지 전점에서 인테리어, 청소, 수예 등 집 단장 용품을 최대 25% 가량 저렴하게 판매하는 '새봄맞이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롯데마트가 지난해 매출을 살펴본 결과 청소용품, 원예용품 등 집 단장 용품의 3월 매출이 연평균 대비 최대 3배(332.0%) 이상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설 연휴가 끝나고 3월이 되면 본격적인 이사철이 시작돼 '집 단장 용품'을 구매하는 고객 수요가 늘어나기 때문으로 롯데마트는 분석했다.

롯데마트는 '패턴 디자인 소품'을 정상가 대비 최대 25% 가량 할인해 디자인 방석을 5900원에, 소파 패드를 9900원에 판매한다.

공간 활용에 유용한 수납용품들도 준비해 영국산 스트라타 컬러 수납함(28L)을 5900원에, '비비드 리빙박스(62L)'를 1만2000원에 판매한다.

또 봄을 맞아 대청소를 하려는 고객 수요를 고려해 청소용품을 정상가 대비 최대 20% 가량 할인해 '3M 핸디브러쉬'를 3000원에, '3M 일반형 물걸레 청소포(20매)'를 6580원에, '옥시싹싹 4in1(450ml)'을 4160원에 선보인다.

변지현 롯데마트 마케팅전략팀장은 "궂은 날씨가 없고, 따뜻한 날씨가 시작되는 3월이 되면 본격적인 이사철이 시작돼 집 단장 용품을 찾는 고객 수요가 많아진다"며 "이러한 고객 수요에 맞춰 관련 상품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김영진 기자 (yjkim@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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