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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손보 '애지중지 아이사랑보험(Ⅱ)' 배타적사용권 획득


입력 2017.07.05 14:20 수정 2017.07.05 14:20        부광우 기자

양수색전증진단비 발굴해 개발

독창성·진보성·유용성 인정받아

MG손해보험은 5일 '애지중지 아이사랑보험(Ⅱ)'이 양수색전증진단비 담보의 독창성과 진보성, 유용성을 인정받아 3개월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고 밝혔다.ⓒMG손해보험

MG손해보험은 5일 '애지중지 아이사랑보험(Ⅱ)'이 양수색전증진단비 담보의 독창성과 진보성, 유용성을 인정받아 3개월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다른 보험사들은 향후 3개월 간 해당 담보와 유사한 보장을 판매할 수 없다.

양수색전증은 분만 중 양수가 모체 혈중으로 들어가 모체에 급성쇼크나 출혈, 핍뇨 등을 일으키는 것으로, 예측이나 예방이 불가해 모성사망률이 매우 높은 질환이다.

MG손보의 양수색전증진단비 담보는 고령 출산 시대에 새로운 위험을 보장하고, 어린이보험에서 경제적 및 실질적 피보험자인 산모의 위험까지도 보장한다는 점에서 손해보험협회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MG손보 상품개발팀장은 "개발 단계에서 실질적 고객 니즈를 반영하기 위해 영업 현장의 의견을 귀담아 듣고, 이전에 없던 새로운 보장 영역을 발굴하고자 노력한 점이 주효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를 위한 실속 있는 상품 개발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부광우 기자 (boo073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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