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는 9일 추천종목으로 기업은행, 삼성물산, 세진중공업을 제안했다.
▲기업은행
-2분기 지배주주 순이익 3034억원(+5.9% 전년대비)으로 컨센서스 부합 예상
-3.8%의 높은 배당 수익률과 특별 배당 가능성
-자기자본수익률(ROE) 7.6% 대비 주가순자산비율(PBR) 0.44배로 다른 상장 은행 대비 과도한 저평가 구간
▲삼성물산
-보유 계열사(삼성전자,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주가 상승으로 지분 가치 재평가 기대
-삼성전자 자사주 소각으로 삼성전자 내 지분율 4.9%로 상승
-2017년 컨센서스 기준 주가순자산비율(PBR) 1.2배로 밸류에이션 매력 보유
▲세진중공업
-주 고객사(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의 17년 수주 회복(+168.3% 전년대비)과 점유율 상승에 따른 수혜 전망
-글로벌 LPG 물동량 급증(2017~2021년 CAGR 8.2%)로 LPG 운반선 발주 증가 → LPG Tank 매출 증대 예상
-추진 중인 신사업(LEG/LNG Tank, 스크러버)의 매출 발생 본격화시 실적 고성장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