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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제9회 메세나 콘서트 어린이 뮤지컬 성료


입력 2017.07.31 14:39 수정 2017.07.31 14:40        배상철 기자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전북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열린 제9회 전북은행 메세나 콘서트 '우리는 친구다' 어린이 뮤지컬을 관란하러 온 아이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전북은행


전북은행은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본점 대강당에서 열린 제9회 전북은행 메세나 콘서트 ‘우리는 친구다’ 어린이 뮤지컬이 큰 호응 속에 성료했다고 31일 밝혔다.

여름방학 및 휴가시즌을 맞이해 어린이 및 가족들에게 문화체험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공연은 3일간 3000여명이 찾았다.

우리는 친구다 뮤지컬은 부모님의 이혼 이후 열 살 민호와 일곱 살 슬기 남매가 새롭게 이사한 동네에서 뭉치를 만나 친구가 되어가는 내용으로, 공연장을 찾는 가족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과 함께 신나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노래를 선사했다.

특히 문화공연 관람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될 수 있는 지역아동센터, 시·군 드림스타트센터, 장애인복지관, 지역사회복지관 등의 어린이들을 초청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노시형 전북은행 사회공헌부장은 “아이들이 2시간 동안 웃도 노래를 부르며 공연에 집중하는 모습에서 사업의 효과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나눔 사업을 펼치고 서민을 위한 따뜻한 금융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배상철 기자 (chulch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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