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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학연금, 제 1회 TP 일자리+ 위원회 개최


입력 2017.11.03 15:26 수정 2017.11.03 15:26        부광우 기자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 정책 부응 나서

사학연금공단이 2일 나주본부 11층 회의실에서 진행한 TP 일자리+ 위원회 첫 회의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학연금공단

사학연금공단은 지난 2일 나주본부 11층 회의실에서 전사 차원의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TP 일자리+ 위원회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고 3일 밝혔다.

사학연금은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이라는 정부정책에 적극 부응하고 공단의 핵심사업과 연계한 더 좋은, 더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컨트롤타워인 TP 일자리+ 위원회를 구성했다.

이사장을 위원장으로 내부위원 7인과 외부 전문가 2인으로 구성된 TP 일자리+ 위원회는 공단의 일자리 창출 정책 전반에 대하여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심의·결정하는 등 관련 업무를 총괄한다.

한편, 이날 회의를 통해 TP 일자리+ 위원회는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투자 확대 ▲비정규직 직원의 정규직 전환 ▲퇴직교직원 사회참여 활성화 지원 등 구체적 방안을 제시하고,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5개년 로드맵을 올해 내에 수립하기로 결의했다.

부광우 기자 (boo073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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