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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깝스' 혜리 "NG 가장 많이 내는 사람은 나. 죄송"


입력 2017.11.28 09:57 수정 2017.11.28 10:59        이선우 기자
ⓒV라이브앱 영상캡쳐

'투깝스'에 출연중인 혜리의 솔직한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혜리는 과거 네이버 V앱을 통해 생중계된 MBC 새 월화드라마 '투깝스' 제작발표회 대기실 현장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혜리는 '투깝스' 현장에서 NG를 가장 많이 내는 배우는 자신이라며 "제가 사과 드리겠다. 제가 현장에서 NG를 가장 많이 내는 사람이다"라고 털어놓았다.

이에 대해 혜리는 "NG를 낼 것 같은 분위기가 있다"라며 "이건 정말 내 문제라기 보다는 오빠들(김선호, 조정석)이 너무 재밌기 때문에 웃음이 나오는 거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당시 방송에서 주연배우들은 시청률 15% 달성시 한강에서 다함께 춤을 추며 V앱을 진행하겠다는 시청률 공약을 내걸었다.

문지훈 기자 (mtrelsw@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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