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 더 뱅커 선정 '대한민국 최우수 은행상' 수상
KEB하나은행은 29일 세계적인 금융전문지 더 뱅커(The Banker)가 영국 런던 힐튼 호텔에서 개최한 'Bank of the Year Awards 2017' 시상식에서 ‘대한민국 최우수 은행상(Bank of the Year in Korea 2017)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KEB하나은행은 더 뱅커誌 선정의 국가(Country) 단위의 상인 ‘대한민국 최우수 은행상(Bank of the Year in Korea)을 2012년 이래 총 네 번째 수상하게 돼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의 은행임을 인정받게 됐다.
더 뱅커는 "KEB하나은행은 성공적인 조기 통합으로 시너지 본격화에 따른 고무적인 양적·질적 성장을 이뤄내고 있다"며 "글로벌 및 자산관리 부문의 역량 자산을 전략적으로 활용해 지속적인 성장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정희 KEB하나은행 기업영업그룹 부행장은 "통합은행의 성공적인 출범과 시너지 창출로 손님의 변함 없는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이를 세계적으로 인정받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금융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여 글로벌 일류 은행으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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