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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희, "신인 시절 술자리 때 끝까지 버텼다"


입력 2017.12.15 08:40 수정 2017.12.15 10:49        박창진 기자
ⓒ웨딩21 제공

윤주희가 화제인 가운데 윤주희가 과거 자신의 주량에 대해 언급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윤주희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

당시 인터뷰에서 윤주희는 "'조강지처클럽' 촬영 당시 술을 잘 배워뒀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윤주희는 "출연자들끼리 회식하는 것이 처음이어서 초반에는 무조건 끝까지 있어야 하는 줄 알고 버텼다"고 말했다.

또한 윤주희는 자신의 주량에 대해 "'소맥'이 많이 늘었다. 심지어 평소에도 소맥을 즐겨 마신다"며 "회식 자리에서는 긴장해서인지 많이 마셔도 취하지 않는다. 주량은 소주 1~2병 정도"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서정권 기자 (mtrepcj@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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