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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유기' 오연서, 미모의 삼장법사 흑백에서도 매력 폭발


입력 2018.01.06 00:19 수정 2018.01.06 21:57        박창진 기자
ⓒ오연섯 인스타그램

'화유기'에 출연 중인 오연서의 슬림한 몸매가 새삼 화제다.

6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오연서'가 올랐다. 이와 관련해 tvN 주말드라마 '화유기'에 출연 중인 오연서의 몸매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과거 오연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오연서는 한 매거진과 함께 촬영한 컷이 담겨있다. 특히 그는 슬림해진 몸매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고있다.

오연서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몸매 좋은건 알았는데 이 정도였어?(hbloo***)" "괜히 여신이 아니구나(beong**)" "역시라는 말밖에(hbeho**)"라는 반응을 보였다.

'화유기'는 고대소설 서유기를 모티브로 퇴폐적 악동 요괴 손오공과 고상한 젠틀 요괴 우마왕이 어두운 세상에서 빛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절대낭만 퇴마극으로 오연서는 미모와 매력을 가진 '삼장 진선미' 역으로 분했다.

한편 tvN 주말드라마 '화유기'는 메주 토,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서정권 기자 (mtrepcj@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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