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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 나이차를 잊게 만든 박서준과 키스신 재조명


입력 2018.01.07 16:12 수정 2018.01.07 16:14        임성빈 기자
ⓒtvN 방송화면 캡쳐

엄정화와 박서준의 과거 드라마 속 키스신이 새삼 화제다.

7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엄정화'가 올랐다. 이와 관련해 엄정화와 박서준의 과거 드라마 속 키스신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엄정화는 과거 tvN 드라마 '마녀의 연애'에 출연했다.

지난 2014년 6월 9일 방송된 '마녀의 연애' 15회에서 윤동하(박서준 분)와 반지연(엄정화 분)과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했다.

이날 늦은 시간 캔맥주를 마시던 윤동하와 반지연은 눈이 마주치며 로맨틱한 분위기 형성 됐고 진한 키스를 나눴다. 윤동하는 반지연을 바닥에 드러눕힌 채 입술과 이마, 코 등 그녀의 얼굴 전체에 연이어 키스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엄정화와 키스신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잘 어울린다(hbloo***)" "두 배우의 나이 차이가 느껴지지 않는다(beong**)" "연애에 있어 나이 차이는 아무 것도 아니구나(hbeho**)"라는 반응을 보였다.

문지훈 기자 (mtrelsw@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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