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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미래 경영인 성장 지원 프로그램 MIP 10기 수료식 개최


입력 2018.07.05 17:29 수정 2018.07.05 17:32        김지원 기자
4일 서울 역삼동 소재 신한아트홀에서 열린 신한 MIP 10기 수료식에서 최병화(앞줄 오른쪽 여섯 번째) 신한은행 부행장과 교육생들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신한은행

신한은행은 지난 4일 서울 역삼동 소재 신한아트홀에서 신한MIP 10기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신한 MIP는 중소·중견기업 2세 경영인과 청년 기업가를 대상으로 경제·경영 및 다양한 분야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2009년 1기 25명을 시작으로 올해 10기에 이르기까지 총 340여명의 교육생을 배출했다.

MIP 10기 46명은 3월 초 교육을 시작해 4개월 간 경제전망, 부동산 시장분석, 인사·노무·세무관리, 재무관리, 인수합병(M&A)·투자은행(IB) 투자업무 등 경영관련 이론교육과 미래 경영자가 갖춰야 할 문화소양 프로그램 등의 과정을 이수했다.

수료식에 참석한 최병화 신한은행 부행장은 "여러분의 기업이 더 큰 성공을 이룰 수 있도록 파트너로서 더욱 최선을 다해 '백년을 함께하는 은행, 삼대가 거래하고 싶은 은행'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지원 기자 ( geewonk@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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