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항공월간지 'ATW'서 최고 실적 항공사 선정
8월 발간 ‘ATW 2018년 세계 항공사 리포트’에서 선정
8월 발간 ‘ATW 2018년 세계 항공사 리포트’에서 선정
대한항공이 세계적 권위의 항공월간지인 미국의 에어 트랜스포트 월드(이하 ATW, Air Transport World)로부터 2018년 세계 최고의 실적을 낸 항공사로 선정됐다.
대한항공은 올해 8월 발간된 ATW의 2018년 세계 항공사 리포트(2018 World Airline Report)에서 전년 대비 최고의 당기순이익을 낸 항공사(Best Airline Performer) 1위로 자사가 뽑혔다고 8일 밝혔다.
대한항공은 2016년 5억 5000여만불의 당기 순손실을 기록했지만, 2017년에는 8억 5000여만불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보였다.
대한항공은 “이 같은 대외적인 성과는 양적 성장보다 질적 성장을 토대로 세계적인 항공사로 평가 받았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전했다.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