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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훈 스타일 때문? 女 ‘착각’하게 한 이유


입력 2018.08.22 00:04 수정 2018.08.22 11:45        문지훈 기자
신지훈과 김지민의 관계가 결국 ‘오해’로 드러났다.

신지훈은 김지민과 묘한 관계가 아니냐는 의혹에 그저 친한 사이일 뿐이라고 선을 그었다.

김지민의 지인들은 신지훈과 김지민과의 관계를 왜 오해하게 된 것일까. 이는 신지훈의 ‘구수한’ 성격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

신지훈은 스포츠동아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성격을 두고 “겉모습만 보고 도시남 이미지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면서 “그런데 친해지면 도시남하고 거리가 멀다. 낯을 가려서 처음에는 무서운 사람으로 보일 수도 있지만 그런 사람 아니다. 두루두루 구수하게 잘 지내는 성격”이라고 했다.

또 신지훈의 자신의 매력으로 치명적인 무심함을 꼽았다. 신지훈은 “무심한 듯 잘 챙겨주는 걸 츤데레라고 하는데 제가 부산 출신”이라며 “부산 사나이의 치명적인 츤데레적인 매력이 저의 입덕 포인트”라고 자신했다.

츤데레 성격은 김지민에게는 예외였다. 표현하지 못한다던 신지훈은 김지민과는 누가 봐도 ‘묘한’ 관계였던 것으로 보인다.

문지훈 기자 (mtrelsw@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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