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21.03.02 10:59
수정 2021.03.02 11:01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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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애 열린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서울시장 후보 단일화 관련 기자회견을 마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김 후보는 "범민주여권의 단일화는 정치게임만 하는 범보수야권의 단일화와 달라야 한다"고 밝히며 "승리하는 단일화를 성사시키기 위해서 국회의원직을 내려놓는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