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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국민의힘 "주호영 감남부자" 발언 홍익표 민주당 정책위의장 징계안 제출


입력 2021.03.19 10:53 수정 2021.03.19 10:53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국민의힘 정동만 의원(왼쪽)과 최형두 원내대변인이 19일 국회 의안과에서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 징계안을 제출하고 있다. 홍 정책위의장은 지난 16일 당 원내대책회의에서 “국민의힘이 2014년 제정한 부동산 3법으로 주호영 원내대표가 강남 부자가 됐다."고 발언했다.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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