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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측, 가세연 주장 반박…"운영자, 스토킹처벌법위반 혐의 추가 고소"


입력 2025.04.02 15:13 수정 2025.04.02 15:13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향후에도 엄정하게 대응"

배우 김수현과 골드메달리스트가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운영자 김세의를 스토킹처벌법위반 혐의로 추가 고소·고발했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2일 김수현과 소속사 법률대리인 법무법인(유한) 엘케이비앤파트너스(L.K.B & Partners)는 "골드메달리스트와 김수현 배우는 1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 운영자 김세의를 스토킹처벌법위반 혐의로 추가 고소∙고발했다"면서 가세연의 주장이 허위라는 설명 자료를 공개했다.


ⓒ가세연이 유포한 사진,영상 자료 등 주장에 대한 반박 설명 자료

가세연은 지난 3월 10일 '충격단독' 김새론 죽음 이끈 김수현(김새론 15살 때부터 6년 열애)'라는 제목으로 방송을 시작한 이래 3월 31일까지 단 하루를 제외하고 매일 김수현에 관한 방송을 진행해 왔다.


이에 법률대리인 측은 "가세연이 김수현 배우에 관한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 나아가 가세연은 김수현 배우의 얼굴과 신체가 촬영된 사진 및 영상은 물론 사적인 편지, 메시지 등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무차별적으로 살포했고, 이와 같은 가세연의 ‘사이버 렉카’ 행위를 멈추는 길은 엄정한 수사와 처벌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골드메달리스트는 그간 가세연이 줄기차게 주장해온 허위사실(김수현 배우가 고(故) 김새론 배우와 미성년자 시절부터 교제하였다는 것)에 대한 근거를 모두 반박하였으나, 가세연은 계속해서 조작된 증거와 사진을 토대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는 바, 골드메달리스트는 가세연이 제시한 각종 근거들을 다시 한번 모아서 반박함으로써 김수현 배우가 고 김새론과 미성년자 시절부터 교제하였다는 주장은 결단코 사실이 아님을 밝힌다"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골드메달리스트는 향후에도 가세연의 허위사실 유포 등 범죄행위에 대하여 엄정하게 대응할 예정임을 알려드린다"라고 경고했다.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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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상밝게웃어 2025.04.02  03:39
    응원합니다. 잘잘못은 법정에서 꼭 밝혀질거라고 생각하고 다른 사생활은 그만 끄집어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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