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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영 카톡 공개 파장…장윤정 "'쾌도난마' 출연 안해!"


입력 2013.06.01 09:40 수정 2013.06.01 09:54        김명신 기자
장윤정 공식입장 ⓒ 연합뉴스

장윤정 측이 '쾌도난마' 사태와 관련 공식입장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지난달 31일 방송된 채널A의 '박종진의 쾌도난마'와 관련해 모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방송을 봤다. 하지만 대응이나 개입할 생각은 없다"면서 "또한 장윤정이 '쾌도난마'에 출연할 의사가 없다"라고 밝혔다.

앞선 30일 장윤정 어머니와 남동생 장경영 씨는 방송에 출연해 재산탕진설, 수십억 빚, 외도설, 정신병원 감금설 등에 대해 카톡 문자 공개와 해명 등으로 세간을 발칵 뒤집었다.

특히 '쾌도난마' MC 박종진은 "장윤정 씨 억울하면 방송에 나오라"라는 멘트를 해 편파 방송, 무례한 처사 비난에 휩싸였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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