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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12일 CJ오쇼핑서 '전동 리클라이너 소파' 앵콜 방송


입력 2014.11.11 09:42 수정 2014.11.11 09:46        김영진 기자

2회 연속 매진 신기록...기존 소파에 전동 리클라이너 기능 추가

한샘은 오는 12일 밤 10시 40분부터 70분 동안 CJ오쇼핑 조희선의 홈스토리 통해 '전동 리클라이너 소파 퍼스티지3000'앵콜 방송을 한다고 11일 밝혔다.

한샘 전동 리클라이너 소파 '퍼스티지 3000'은 지난 9월 24일 첫 론칭 방송에서 1600세트(23억원) 주문 판매를 기록하고 1300명이 결제 완료한 인기 상품이다. 지난 11월 5일 방송에도 1850세트(27억원) 매진(주문판매 기준)으로 CJ오쇼핑 소파 매출 신기록 행진을 계속하고 있다.

이와 같은 매진 행진은 최근 리클라이너 소파 인기를 반영 한 것이다. 최근 중년남성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전동 리클라이너(등받이가 움직이는 의자)가 최근 전 연령층에게 고루 사랑을 받으면서 리클라이너 소파를 구매하려는 고객들이 빠르게 늘고 있다.

이에 한샘은 가족 구성원이 함께 사용 할 수 있도록 소파 일부에 리클라이너 기능을 추가한 제품을 출시했다.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일반 소파와 같아 리클라이너를 따로 두었을 때보다 공간을 훨씬 적게 차지한다. 특히 다른 리클라이너가 각도 조절을 위해 뒷벽에서 15cm정도 떨어져 설치해야 하는 것과 달리 '퍼스티지 3000'은 벽에 붙여 사용 할 수 있어 거실 공간 효율성도 높다.

이번 방송을 통해 선보이는 제품은 3인용, 4인용, 6인용 세 가지 크기로, 3인용과 4인용에는 1인 리클라이너 기능 1개가, 6인용에는 1인 리클라이너 기능 2개가 포함돼 있다.

가격은 3인용과 4인용, 6인용이 각각 109만8000원, 139만8000원, 179만8000원이며 방송 중에 제공되는 자동 주문전화 할인과 24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 적용 시 3인용을 월 4만원대, 4인용을 월 5만원대, 6인용을 월 7만원대로 구입할 수 있다. 또한 방송 중 혜택으로 천연 소가죽 쿠션 2개와 소파테이블, 사이드테이블도 추가 증정한다.

한샘 홈쇼핑팀 김종필 부장은 "홈쇼핑 방송 2회 연속 매진 신기록을 세운 '한샘 전동 리클라이너 소파'의 인기 비결은 일반 소파에 리클라이너 기능을 추가해 고객의 편안한 휴식과 효율적인 거실 공간 활용 두 가지를 모두 만족시켰기 때문"이라며 "앞으로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제품을 홈쇼핑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영진 기자 (yjkim@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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