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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남성 터틀넥 특가 판매


입력 2015.01.13 06:00 수정 2015.01.13 00:12        조소영 기자

오는 18일까지 '터틀넥 스웨터 스타일링' 프로모션 열어

신세계백화점이 본점에서 '터틀넥 스웨터 스타일링'이라는 프로모션을 오는 18일까지 진행하고 남성 터틀넥 니트, 스웨터를 특가로 판매한다.

13일 신세계백화점은 신관 6층 아르마니꼴레지오니에서 터틀넥 스웨터를 44만1000원, 분더샵클래식에서 선스펠 터틀넥 니트를 23만1000원에 선보이고 신관 7층 타임옴므에서도 터틀넥 스웨터를 42만5000원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프로모션 기간에는 타미힐피거에서 터틀넥 니트를 13만1600원, 메리노에서 울 터틀넥을 15만2600원에 스페셜 아이템으로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은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된 지난해 12월부터 지난 주말(1/11)까지 신세계 온라인 쇼핑몰 SSG.com의 터틀넥 상품 신장률을 살펴본 결과, 전년대비 30%의 매출신장을 보였다고 밝혔다. 터틀넥의 인기는 특히 3040세대 남성들 사이에서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신세계백화점 패션본부장 손영식 부사장은 "남성들이 터틀넥 의류를 입으면 깔끔하고 단정한 분위기에 더해 어떤 아우터를 입어도 더 돋보이게 해주는 장점이 있다"며 "터틀넥 니트의 경우, 겨울뿐만 아니라 봄, 가을 간절기까지 입을 수 있는 아이템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다양한 특가상품이나 행사를 통해 남성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소영 기자 (cho11757@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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