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한 심경, 무슨 일이?…"조용히 사라질 것"
임성한 작가가 드라마 '압구정백야'로 사실상 은퇴할 예정인 가운데 의미심장 발언이 이목을 끌고 있다.
임성한 작가는 최근 K STAR '한류스타 리포트'를 통해 "드라마를 쓰지 않을 것이다. 지난해에 포털에서 프로필을 다 없앤 것 부터 드라마계에서 조용하게 사라지려고 했던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임성한 작가는 앞으로의 계획은 다 정해져 있지만 일단은 건강이 좋지 못해서 3∼5년은 무조건 쉴 것이다. 조용히 살고 싶다고 말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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