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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100' 도경완 "장윤정, 정수리부터 발끝까지 선물"


입력 2015.05.19 22:05 수정 2015.05.19 22:25        스팟뉴스팀
ⓒ KBS

'1대100‘ 도경완이 아내 장윤정에 대해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19일 방송된 KBS2 ‘1대100’은 부부특집으로 꾸며졌다. ‘1대100’에는 장윤정 도경완 부부, 윤기원 황은정 부부, 김인석 안젤라박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도경완은 최후의 1인으로 5000만원의 상금을 탄다면 무엇을 하고 싶냐는 질문에 “월급의 한계가 있으니까 좋은걸 못해줬는데 제대로 된 옷 한벌을 정수리부터 발끝까지 해주겠다. 좋은 선물로 꾸며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장윤정은 “최후의 1인이 못될 걸 안다”면서도 “기분은 좋다”고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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