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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쌍더듬이 에일리였다…"이현도 적중"


입력 2015.05.24 18:06 수정 2015.05.24 18:17        김명신 기자
복면가왕 쌍더듬이 에일리.

'복면가왕' 고주파 쌍더듬이의 정체는 에일리였다.

24일 방송된 MBC 미스터리 음악쇼 '일밤-복면 가왕'에서는 4대 복면가왕의 자리를 놓고 벌이는 2라운드가 펼쳐졌다.

특히 이날 누구보다 주목을 받았던 주인공은 고주파 쌍더듬이. 그녀는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와 최종 대결을 벌인 가운데 51대 48 간발의 차이로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가 승리를 차지했다.

이날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는 배다해와 뮤지컬가수 이건명을 차례로 꺾고 3라운드에 진출한 인물로, 3라운드 무대에서 뱅크의 '가질 수 없는 너'를 부르며 산들의 눈물을 자아내기도 했다.

결국 탈락의 고베를 맛보고 가면을 벗게 된 고주파 쌍더듬이의 정체는 에일리였다. 앞서 이현도는 "에일리 같다"고 점친 바 있다.

에일리는 "가면을 쓰고 노래할 기회가 언제 있겠나. 좋은 기회가 됐다"면서 "이렇게 빨리 목소리가 노출될 줄 몰랐는데 그래도 좋은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네티즌들은 "복면가왕 쌍더듬이 에일리", "복면가왕 쌍더듬이 에일리 적중", "복면가왕 쌍더듬이 에일리 멋지다" 등 의견을 전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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