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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손해보험, 독거노인에 '생활용품 조이박스' 전달


입력 2015.12.22 17:02 수정 2015.12.22 17:02        이충재 기자
MG손해보험의 마스코트 '조이'가 생활용품 상자를 한국중앙복지개발원 이성순 이사장(왼쪽)에게 전달하는 모습 ⓒMG손해보험

MG손해보험은 21일 연말을 맞아 서울시 서대문구 한국중앙복지개발원에 샴푸와 세제, 치약, 칫솔, 화장지 등이 담긴 '생활용품 조이박스'를 기부했다.

한국중앙복지개발원은 가족의 보호를 받을 수 없는 치매, 중풍 어르신을 보호하고 독거노인의 생활 및 심신안정을 돕는 기관이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MG손보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mgenjoy)의 '오늘부터! PROJECT' 소셜기부 코너를 통해 진행했다.

페북 팬들의 응원 댓글을 적립해 제작한 '생활용품 조이박스'는 생활환경이 열악한 독거노인 80명에게 전달해 어르신들이 보다 건강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한편 MG손보는 올해 분당서울대병원과 함께 농촌지역 노인, 저소득층 아동, 다문화가족 등 다양한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6회에 걸쳐 총 900여 명에게 무료이동진료를 진행하고, 백혈병 및 소아암 환아를 후원하는 등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이충재 기자 (cjlee@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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