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퀸' 김연아, 8년 만에 '무한도전' 출연
'피겨 여왕' 김연아가 8년 만에 MBC '무한도전'에 출연한다.
19일 MBC에 따르면 이번주 '무한도전'에서는 평창 동계올림픽 특집 '2018 평창' 편이 방송된다.
특히 이날 방송에선 성숙한 여인으로 돌아온 김연아와 멤버들의 설레는 만남을 볼 수 있다고 MBC는 전했다.
지난주부터 방송된 평창 특집의 첫 번째 게스트로는 배우 박보검이 나와 화제가 됐다. 박보검과 '무한도전' 멤버들은 지난주 봅슬레이에 이어 아이스하키에 도전한다.
MBC는 "순발력과 스피드를 겨루는 팀 추월, 고도의 작전과 정확도로 승부하는 컬링까지 역전에 역전을 거듭하는 명승부가 펼쳐진다"며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흥미진진한 경기를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22일 오후 6시 2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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