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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넷마블게임즈, 사흘만에 '반등'


입력 2017.05.23 09:47 수정 2017.05.23 09:51        한성안 기자

'리니지2 레볼루션' 청소년 이용불가 결정과 임금 체불 논란까지 악재에 발목을 잡혔던 넷마블게임즈가 사흘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23일 오전 9시40분 현재 넷마블게임즈는 전일대비 2000원(1.79%)오른 14만2500원으로 거래되고 있다. 한 때 14만4000원까지 거래됐다.

지난 22일 넷마블게임즈는 넷마블게임즈는 13만8000원까지 내리며 52주 신저가를 기록한 바 있다. 지난 12일 상장한 넷마블게임즈는 지난 18일 하루를 제외하고 모두 하락했다.

전날 넷마블은 고용노동부의 기획근로감독 결과가 지난 2월 상황을 토대로 한 것이며 지난해 이후 넷마블은 계열사 직원을 포함한 전체 직원의 주당 평균 근로 시간이 약 44시간으로 더 줄어들고 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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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안 기자 (hsa081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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