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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2017년 고객만족대상 시상식 개최


입력 2017.06.22 09:08 수정 2017.06.22 09:08        부광우 기자

윤혜상 RC, 2년 연속 고객만족대상 차지

본상 354명·특별상 129명 등 483명 수상

삼성화재가 지난 21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개최한 2017년 고객만족대상에서 허광필(왼쪽부터) 설계사(RC)와 손순자 RC, 이점남 RC, 안민수 사장, 윤혜상 RC, 정수현 RC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삼성화재

삼성화재는 지난 21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설계사(RC)와 임직원 등 총 65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고객만족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시상식은 수상자에 대한 시상과 만찬,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의 실제 모델인 지휘자 서희태의 클래식 콘서트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이뤄졌다.

올해로 23회를 맞는 삼성화재 고객만족대상에는 영업실적과 계약효율을 고려해 본상 354명과 특별상 129명을 합한 총 483명이 선정됐다.

최고 영예인 고객만족대상을 수상한 윤혜상 평택지역단 평택비전지점 RC는 2년 연속 대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6년의 짧은 영업 경력에도 불구하고 총 35억원의 보험료를 거둬들이고 유지율 98.1%을 기록하며 고객 관리 능력을 인정받았다는 설명이다.

이밖에 메이저 챔피언에는 손순자 춘천지역단 홍천지점 RC와 이점남 강남지역단 노블레스강남지점 RC가, 챌린저 챔피언에는 허광필 원주지역단 원주중앙지점 RC가 올랐다.

한편, 평생에 한 번 뿐인 신인왕은 정수현 한양지역단 세종로지점 RC에게 돌아갔다.

부광우 기자 (boo073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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