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은 공인인증서와 보안카드 없이 홍채인증만으로 스마트뱅킹 금융거래가 가능한 홍채인증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고객의 스마트폰 안전공간에 홍채정보를 저장하고 이체거래나 예금가입 등에 필요한 공인인증서와 보안카드를 홍채인증 한번으로 가능하도록 했으며 전북은행 스마트뱅킹을 이용하는 개인이면 삼성 갤럭시S8·갤럭시S8+로 가입할 수 있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바이오정보의 편리성과 안전성으로 이를 활용한 서비스는 다양한 분야에서 빠르게 확산될 것으로 예산된다”며 “한반기에 영업점 및 ATM 등에도 바이오정보를 활용한 서비스를 적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