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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7일 무비토크…송혜교와 결혼 입장 밝히나


입력 2017.07.05 14:10 수정 2017.07.05 14:14        부수정 기자
송혜교(35)와 결혼을 발표한 송중기(32)가 7일 예정된 공식석상에서 관련 입장을 내놓을지 관심이 쏠린다.ⓒ데일리안 DB

송혜교(35)와 결혼을 발표한 송중기(32)가 7일 예정된 공식석상에서 관련 입장을 내놓을지 관심이 쏠린다.

송중기는 오는 7일 오후 9시 열리는 영화 '군함도'의 네이버 무비토크에 나온다.

생중계로 진행되는 이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류승완 감독을 비롯해 황정민, 소지섭, 이정현, 송중기, 김수안 등 영화 '군함도'의 주요 배우들이 참석한다.

오는 26일 개봉하는 '군함도'는 일제강점기 일본 군함도(하시마·군함 모양을 닮아 군함도라고 불림)에 강제 징용돼 목숨을 걸고 탈출을 시도하는 조선인 400여명의 이야기를 담았다.

송중기는 독립운동 주요인사를 구출하라는 임무를 받고 '지옥섬' 군함도에 잠입한 광복군 소속 OSS 요원 박무영으로 분했다.

이날 '군함도' 라이브에서는 송중기와 송혜교의 결혼이 화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송혜교와 송중기는 5일 소속사를 통해 "오는 10월 31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지난해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은 두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친한 사이일 뿐"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한 바 있다.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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