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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모리, 폭염 식혀주는 '쿨링 코스메틱' 제안


입력 2017.07.06 14:03 수정 2017.07.06 14:04        손현진 기자

폭염에 짜증지수를 낮춰 주는 기분전환용 ‘쿨링 코스메틱’ 주목

'열식히는 꿀팁' 영상 화제로 토니모리 쿨링 3총사 덩달아 인기

토니모리 '아이스 알로에 수딩 쿨러'와 '더 촉촉 그린티 아이스 토너', '마이 써니 쿨링 선' ⓒ토니모리

연이은 폭염에 쌓여가는 짜증지수를 낮춰 주는 쿨링 코스메틱이 이목을 끌고 있다. 스트리트 컬처 브랜드 토니모리는 '아이스 알로에 수딩 쿨러'와 '더 촉촉 그린티 아이스 토너', '마이 써니 쿨링 선' 등 3가지 제품이 '쿨링 3총사'라고 불리며 각광받고 있다고 밝혔다.

아이스 알로에 수딩 쿨러는 알로에베라잎수와 페퍼민트 추출물 등의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햇빛에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키고 즉각적으로 수분을 공급해 준다. 얼굴을 제외한 목, 팔 등 몸에 사용하는 제품으로 휴대가 어렵지 않아 외출 아이템으로 좋다.

강렬한 햇빛에 달아오른 얼굴에는 더 촉촉 그린티 아이스 토너를 활용하는 것이 좋다. 발효 녹차추출물이 함유된 이 제품은 진정 효과가 있는 것은 물론이고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 촉촉한 상태로 유지시켜 준다. 화장솜에 일정량을 분사한 뒤 얼굴에 올려놓으면 쿨링 팩이 된다.

선 케어 기능과 동시에 즉각적인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마이 써니 쿨링 선 역시 본격적인 바캉스 시즌을 앞두고 인기다. 단순한 스프레이 분사가 아닌 무스 제형의 제품으로 끈적임 없이 산뜻하고 시원한 마무리감이 장점이다.

토니모리 관계자는 “날씨도 날씨지만 자사 SNS에 게재된 '열식히는 꿀팁' 영상이 화제가 되면서 쿨링 제품들이 꾸준히 회자되고 있다”며 “쿨링 제품은 피부에 전달하는 효과도 중요하지만 바르는 즉시 기분전환이 가능하다는 점으로 인기를 끄는 것 같다”고 전했다.

토니모리는 더 많은 소비자들이 쿨링 제품 3종을 경험할 수 있도록 ‘쿨링 삼총사 특가 세일’을 진행하고 있다.

손현진 기자 (sonson@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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