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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2023 세계잼버리 새만금 유치 지원


입력 2017.08.10 15:30 수정 2017.08.10 15:31        배상철 기자
지난 9일 전북도청에서 열린 2030 세계잼버리 새만금 유치 후원 협약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전북은행


전북은행은 지난 9일 전북도청에서 한국스카우트연맹 간 2023 세계잼버리 새만금 유치 후원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임용택 전북은행장, 송하진 전라북도지사, 함종한 한국스카우트연맹 총재 등 10여명이 참석했으며, 세계잼버리 유치를 적극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양해각서를 통해 2023 세계 잼버리를 전라북도 새만금 유치에 합의하고 상호 업무지원과 자문에 성실하게 응하기로 했다.

임용택 전북은행장은 “개최지 결정이 다가올수록 경쟁이 상당히 치열하다고 알고 있다”면서 “반드시 2023 세계잼버리가 새만금에 유치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전북은행이 되겠다”고 말했다.

함종한 한국스카우트연맹 총재는 “현재 대륙별 홍보대사를 중심으로 마지막 유치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도움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배상철 기자 (chulch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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