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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전국 흐리고 비…천둥·번개 동반한 폭우도


입력 2017.08.18 21:04 수정 2017.08.18 21:04        스팟뉴스팀

일부 남부지방 낮 최고기온 33도까지 오를 듯

토요일인 19일에는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올 것으로 전망된다.(자료사진) ⓒ데일리안

토요일인 19일에는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올 것으로 전망된다. 일부 지역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19일은 동해북부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구름많고 오후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많겠다"고 18일 밝혔다.

이날부터 19일까지 내륙 대부분 지역과 충남 서해안·강원 영동·경상도 해안에는 5~50mm, 제주도와 울릉도·독도에는 5mm 가량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일부 소나기가 오는 지역에서 시간당 20mm 이상 강한 비가 쏟아질 수 있어, 비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19일 아침 최저기온은 20~24도, 낮 최고기온은 25~31도로 전날과 비슷하겠지만, 일부 남부지방은 33도 안팎까지 기온이 오르면서 더운 날씨를 보이겠다.

한편, 일요일인 20일에도 전국이 흐리고 서쪽지방을 중심으로 오전에 비가 시작돼 오후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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