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아프리카 콩고서 산사태…사망자 최소 200명


입력 2017.08.20 10:29 수정 2017.08.20 10:50        스팟뉴스팀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산사태로 최소 200여 명이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지시각으로 19일 주요 외신에 따르면 콩고민주공화국 북동부 이투리주에서 집중 호우로 이 지역 앨버트 호수 주변의 토라 마을 산비탈 일부가 붕괴하면서 산사태가 일어났다. 산사태 이후에도 계속된 악천후로 구조작업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콩고민주공화국에서는 2010년 5월 동부 키비리가 지역에서 발새한 산사태로 19명이 사망하고 27명이 실종된 바 있다. 2002년 2월에도 동부 우비라 마을에서 홍수로 흙더미와 돌무더기가 민가를 덮쳐 50여 명이 목숨을 잃었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스팟뉴스팀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