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 제11회 문화가 있는 날 공연 개최
제이비(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오는 27일 오후 7시 전북은행 본점 3층 대강당에서 전북은행과 함께하는 제11회 문화가 있는 날 공연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전북대학교 총동아리연합회 엔터네인먼트의 식전공연과 다양한 타악공연, 퓨전국악 등 전통문화 콘텐츠 발굴과 제작에 앞장서고 있는 합굿마을의 국악힐링콘서트로 펼쳐진다.
공연 관람은 8세 이상 전북도민 누구나 무료이며 접수는 오는 9월 17일까지 전북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전북은행이 문화를 꽃 피우는 달 9월을 맞이해 모든 연령층이 즐겁게 보고 들을 수 있도록 마련한 퓨전국악 공연에 많은 도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은행은 도내 문화·예술·공연분야의 사회적기업을 초청해 활동무대를 마련하고 전북도민에게는 정기적인 공연 관람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3월, 6월, 9월, 12월 넷째 주 수요일에 정기적으로 문화가 있는 날을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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