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 정치인 vs 아버지 , "자식 허물 전가 말아야" vs "정치인이라면 자식도 신경썼어야" 화제 등극
경기도지사 남경필의 아들이 세간의 뜨거운 화두로 부상하고 있다.
18일 남경필 도지사의 아들에게 대중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남경필 도지사의 아들 논란에 이목이 집중된 것.
누리꾼들은 남경필 도지사가 아들과 관련된 논란에 상반된 입장을 보이며 제각각 목소리를 내고 있다.
"자식의 허물을 아버지에게 전가하는 것은 너무하다"는 의견과 "정치인이라면 자식들 또한 신경 미리 신경 썼어야 한다"는 의견이 대표적.
"자식 허물을 아버지에게 전가해서는 안된다"는 누리꾼들은 이미 성인이 된 자식이 일으킨 일을 아버지가 책임지는 것은 너무하다는 것.
또한 "정치인이라면 자식에게도 신경썼어야 한다"는 누리꾼들은 정치인이라면 자신을 수양함과 더불어 가족들을 신경쓰는 것이 아버지로서의 책임이라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한편 이번 남경필 경기도지사 아들 논란에 누리꾼들은 갑론을박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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