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샤를 드 까스텔바작, ‘라붐 크로스바디백’ 출시
패션 액세서리 브랜드 ‘장 샤를 드 까스텔바작’이 크리스마스 스페셜 에디션 ‘라붐 크로스바디백’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라붐 크로스바디백’은 ‘장 샤를 드 까스텔바작’의 클래식 라인인 바작백을 재해석한 디자인으로 바작백 특유의 입체적인 패턴과 다양한 소재 콤비네이션이 특징이다.
염소가죽, 송치 및 호일피 등 고급 소재가 사용돼 견고함과 부드러운 터치감을 갖췄고, 행성 모티브와 까스텔바작만의 육각형 시그니처 락(lock) 장식으로 개성 있는 디자인이 돋보인다.
체인 스트랩과 실용적인 크기의 크로스바디백 형태로 발랄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어 연말 데이트룩, 또는 연인을 위한 선물 아이템으로 좋다.
장 샤를 드 까스텔바작은 크리스마스 스페셜 에디션 출시를 기념해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이달 8일부터 25일까지 전국 매장에서 라붐 크로스바디백을 포함한 크리스마스 기프트 아이템을 20% 할인 판매하고,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2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니트 귀마개도 증정한다.
추성복 장 샤를 드 까스텔바작 본부장은 “올해 크리스마스와 연말 시즌을 기념해 개성 있는 디자인과 고급 소재를 모두 갖춘 에디션을 선보이는 만큼 ‘라붐 크로스바디백’으로 연말 패션스타일의 완성도를 높이기 바란다”며 “장 샤를 드 까스텔바작은 프랑스 아티스트 감성을 기반으로 독창적이고 고급스러운 핸드백과 액세서리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라붐 크로스바디백은 전국 백화점 매장 및 백화점 온라인몰,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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