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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토니안의 그녀... 색다른 사진 한 장 '관심 집중'


입력 2017.12.04 00:37 수정 2017.12.04 11:23        박창진 기자
ⓒ사진=고준희 팬클럽사이트

배우 고준희가 연예계 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4일 오전 11시 기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고준희’, ‘미운우리새끼’ 등이 연이어 떠오르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고준희가 SBS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한 토니안의 이상형으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패셔니스타 고준희의 색다른 하의실종 매력”이란 제목의 게시물이 새삼 이목을 집중시킨다.

고준희는 2001년 고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교복을 맞추러 갔다가 우연히 권유를 받고 ‘SK 스마트 교복 모델 선발대회’에 참가해 금상을 수상하면서 연예계에 데뷔한 것으로 유명하다.

더욱이 고준희는 데뷔 당시 본명인 김은주로 활동했으나, 2006년 MBC 미니시리즈 <여우야 뭐하니>에서 고현정이 맡은 고병희 역의 동생 고준희 역을 맡아 좋은 평가를 받으며 이후 배역의 이름을 본뜬 고준희라는 예명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서울 출신 고준희는 1985년 8월 31일에 태어났으며, 한가람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경희대학교에서 연극영화학을 전공했다.

서정권 기자 (mtrepcj@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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