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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마포구 취약계층에 '사랑의 생필품 나눔' 행사 진행


입력 2017.12.14 14:39 수정 2017.12.14 14:49        이홍석 기자

마포구 200가구에 참치와 햄 세트 전달

효성 나눔봉사단 관계자들(오른쪽에서 첫 번째와 두 번째)이 13일 서울 마포구 아현동 주민센터에서 취약계층 200가구에 지원할 참치와 햄 등 사랑의 생필품’을 전달한 뒤 센터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효성
효성은 13일 오후 본사가 있는 마포 지역에서 ‘사랑의 생필품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효성은 마포구 아현동 취약계층 200가구에 지원할 참치와 햄 세트를 아현동 주민센터에 전달했다. 효성은 지난 2015년부터 매년 2회 본사가 위치한 마포구 지역주민을 위한 ‘사랑의 생필품 나눔’을 진행하고 있다.

효성은 지난 5월과 9월 서울남부보훈지청에 등록된 국가 유공자 중 경제적·신체적 문제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 대상자 200가구에도 생필품을 전달한 바 있다.

이 밖에도 효성은 마포구에 정기적으로 복지취약계층을 위한 긴급자금, 사랑의 쌀, 사랑의 김장김치를 지원하고 있다.

이홍석 기자 (redstone@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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