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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방카슈랑스 변액보험 판매 박차


입력 2017.12.18 09:58 수정 2017.12.18 09:59        부광우 기자

11월 월납초회보험료 31.7억원 중 11억원 차지

흥국생명 모델이 (무)베리굿(Vari-Good)변액저축보험을 소개하고 있다.ⓒ흥국생명

흥국생명이 방카슈랑스 변액보험 판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흥국생명은 지난 달 방카슈랑스 채널에서 판매된 변액저축보험 초회보험료 31억7000만원 중 11억원을 판매해 시장점유율 35%를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같은 흥국생명의 성과는 지난 9월 말 방카슈랑스 변액저축 보험판매를 시작한 뒤 약 2개월 만에 거둔 것이다.

흥국생명 방카슈랑스 채널의 주력 상품은 (무)베리굿(Vari-Good)변액저축보험이다. 해지공제비용과 수금관련비용, 추가납입수수료가 없는 등 낮은 비용으로 높은 수익률을 올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는 설명이다.

흥국생명 관계자는 "앞으로 은행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판매채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흥국만의 차별화 된 상품과 서비스를 기반으로 적극적인 영업, 마케팅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부광우 기자 (boo073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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