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환아 320명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세트 전달
흥국생명은 지난 20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 입원 아동 320명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병상에서 크리스마스를 맞는 소아병동 환아들이 크리스마스를 좀 더 행복하게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마련됐다. 선물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로 구성됐다.
또 흥국생명 임직원들과 설계사들이 직접 제작한 컬러링북도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컬러링북은 밑그림이 돼 있는 책에 아이들이 스스로 색칠, 완성하는 책으로 아이들의 스트레스 해소 및 정서 안정에 도움을 준다는 설명이다.
흥국생명 사회공헌 담당자는 "유난히 추운 겨울이지만, 흥국생명의 나눔 활동으로 우리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단순한 경제적 지원뿐만이 아닌 마음을 나누는 진정성 있는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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