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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선발대, 오늘 서울 둘러보고 귀환


입력 2018.01.27 10:40 수정 2018.01.27 10:41        스팟뉴스팀
지난 25일 남북단일팀을 구성해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 출천할 북한 여자 아이스하키 선수단이 충청북도 진천군 국가대표선수촌 빙상훈련장에 도착해 훈련을 참관하고 있다. ⓒ통일부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방남한 북측 올림픽 선발대가 27일 서울에서 시설 점검 등 일정을 마친 뒤 경의선 육로로 귀환한다.

윤용복 북한 체육성 부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북측 선발대 8명은 이날 강원도에서 서울로 이동해 태권도시범단의 공연장으로 거론되고 있는 서울 마포구 MBC상암홀을 둘러볼 예정이다.

북측 선발대는 이날 서울 일정을 마치면 경기 파주 출입사무소를 거쳐 경의선 육로를 이용해 출경한다. 이들은 지난 25일 입경할 때도 경의선 육로를 이용했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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