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흥국생명, 영화 '쓰리 빌보드' 시네마토크 개최


입력 2018.03.08 08:52 수정 2018.03.08 08:52        부광우 기자
흥국생명이 13일 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예술영화 전용극장인 씨네큐브에서 이동진 영화평론가와 함께하는 아트데이-시네마토크를 개최한다.ⓒ흥국생명

흥국생명은 오는 13일 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예술영화 전용극장인 씨네큐브에서 이동진 영화평론가와 함께하는 아트데이-시네마토크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아트데이-시네마토크는 2015년 영화 위플래쉬를 시작으로 총 12회에 걸쳐 진행된 흥국생명의 대표적인 고객 초청행사다.

올해 첫 번째로 진행되는 아트데이-시네마토크는 이번 달 15일 개봉예정인 쓰리 빌보드를 상영하고 초청된 고객들과 영화 속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쓰리 빌보드는 제 90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과 남우조연상을 수상하며 배우들의 강렬한 연기력을 인정받은 작품으로 모두의 기억 속에서 잊힌 딸의 살인사건의 범인을 잡기 위해 광고판에 도발적인 메시지로 이목을 집중시켜 세상과 사투를 벌이는 한 엄마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특히 이 영화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프란시스 맥도맨드의 강단 있는 표정과 강렬한 눈빛, 여기에 모성애가 느껴지는 절절한 감정이 영화 속 관람 포인트라고 할 수 있는 작품이다. 진행을 맡은 이씨는 이번 아카데미 수상작 20편중 19편을 맞춰 큰 화제가 되기도 해 쓰리 빌보드에 대한 보다 심도 있는 시네마토크가 기대된다는 설명이다.

한편, 아트데이-시네마토크는 오는 11일까지 흥국생명 블로그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초대권 2매를 증정한다. 행사 당일에는 특별한 부대행사와 포토존을 운영하고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부광우 기자 (boo0731@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