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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2018년 고객만족대상' 시상식 개최


입력 2018.04.04 09:40 수정 2018.04.04 09:40        부광우 기자

대상에 윤혜상 평택지역단 평택비전지점 RC 선정

최영무(왼쪽에서 네 번째) 삼성화재 사장이 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8년 고객만족대상 시상식에서 주요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삼성화재

삼성화재는 지난 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임직원과 보섬설계사(RC) 등 6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고객만족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올해 24회를 맞은 삼성화재 고객만족대상은 영업실적과 계약효율을 고려해 본상 356명과 특별상 161명 등 총 517명이 선정됐다.

대상은 3년 연속 윤혜상 평택지역단 평택비전지점 RC가 차지했다. 윤 RC는 지난해 총 7억6000만원의 보험료를 거둬들이고 유지율 93.7%을 기록하며 고객관리 능력을 인정받았다.

메이저 챔피언에는 원면재 평택지역단 평택지점 RC와 이점남 강남지역단 노블레스강남지점 RC가, 챌린저 챔피언에는 허광필 원주지역단 원주중앙지점 RC가 선정됐다. 평생에 딱 한번인 루키 챔피언의 영광은 양기영 대구지역단 칠곡지점 RC에게 돌아갔다.

한편, 이번 고객만족대상 본상 수상자들 중 여성은 66.6%, 남성은 33.4%이며 평균연령은 49.3세, 평균경력은 12.4년으로 나타났다.

부광우 기자 (boo073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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