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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분양] 여름휴식 마친 분양시장 다시 활기…전국 9곳, 2423가구 청약


입력 2018.08.17 15:27 수정 2018.08.17 15:28        이정윤 기자

견본주택 2곳 개관, 청약 9곳, 발표 10곳, 계약 10곳 진행 예정

8월 넷째 주 분양캘린더. ⓒ각사

이달 넷째 주에는 여름 휴식기를 마친 분양시장이 다시 활기를 되찾으면서 전국 곳곳에서 분양이 진행된다.

17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넷째 주에는 전국 9곳에서 총 2423가구(오피스텔‧임대 포함, 행복주택 제외)의 1순위 청약접수가 이뤄지며 발표는 10곳, 계약은 10곳에서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전국 2곳에서 개관할 예정이다.

한화건설은 오는 22일 서울특별시 노원구 상계동 일원에 들어서는 ‘노원 꿈에그린’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지하 2층~지상 30층, 16개 동, 전용면적 59~114㎡, 총 1062가구 규모며, 이 중 92가구가 일반분양된다.

한라공영도 오는 22일 대구광역시 북구 칠성동 2가 일원에서 ‘대구역 한라하우젠트 센텀’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최고 36층, 전용면적 84㎡ 아파트 256가구 및 오피스텔 32실 등 총 28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같은 날 대림산업은 경상북도 영천시 완산동 일대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영천’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지하 1층~지상 25층, 전용면적 74~184㎡, 16개 동, 총 1210가구 규모다.

현대건설은 오는 24일 부산광역시 연제구 연산3동 일원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연산’의 견본주택을 개관할 예정이다. 지하 4층~지상 35층, 18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1651가구 규모이며 이 중 1017가구가 일반분양될 예정이다.

삼정도 오는 24일 대구광역시 동구 괴전동 일대에 들어서는 ‘안심역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를 공급할 계획이다. 지하 2층~지상 37층, 전용면적 59~84㎡ 아파트 555가구와 전용면적 82㎡ 오피스텔 83실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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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윤 기자 (think_u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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